‘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 10월 19일까지 접수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 10월 19일까지 접수
  • 학생신문
  • 승인 2020.09.2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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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대한민국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한 방송·보도물을 공모합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은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목)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대한 방송·언론의 역할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널리 알리고자 1999년에 제정된 상이다.

공모는 9월 24일(목)부터 10월 19일(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출품 서류를 확인 후 웹하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양성평등 실천과 의식 향상에 이바지한 △방송(TV, 라디오) △보도(신문, 인터넷 신문, 잡지 등 간행물 포함)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올해 시상 편수는 총 24편(방송 14편, 보도 10편)으로 △방송 대상(대통령상) △보도 대상(국무총리상)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 △우수상(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11월에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선해 12월 초에 시상한다.

※ 2020년 제21회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방송부문 14편, 보도부문 10편 등 총 24편 시상. 방송부문 대상(대통령상)은 SBS <8뉴스> ‘마부작침’ 성폭력 범죄 3부작, 보도부문 대상(국무총리상)은 한겨레신문사 <미투, 용기가 만든 1년>.

특히 올해는 응모작을 사전 공개해 국민들이 양성평등 미디어상의 후보작을 직접 추천하고, 추천 결과를 심사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양성평등 미디어상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TV, 신문, 인터넷 등 프로그램 및 기사에 대한 내용 분석 및 미디어 인식 개선 활동을 하고, 양성평등 미디어상 시상을 통해 우수 작품을 발굴·시상하는 등 성평등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개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에 설립 근거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일상 속 성평등’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강사 양성 그리고 대국민 의식 문화 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성평등 교육의 허브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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