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역사 여행을 즐긴 한국 학생들
말레이시아 역사 여행을 즐긴 한국 학생들
  • 이효식
  • 승인 2020.01.21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말레이시아 MK 유학원 어학캠프 참가자들 말레이시아 국립박물관 견학
다른 나라의 역사를 공부하며, 우리나라와 비교 연구할 수 있는 기회 가져
MK 유학원의 어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말레이시아 국립 박물관을 견학했다. 박물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학생들

  지난 1월 19일(토), 말레이시아 MK 유학원(원장 그레이스 리)의 '2020 주니어 어학캠프'에 참가한 한국 학생들이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국립박물관(http://www.muziumnegara.gov.my/)으로 특별한 나들이를 했다. 이 국립박물관은 1층에 2개, 2층에 2개 모두 4개의 전시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전시관은 말레이시아의 건국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구분하여 역사적 유물과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MK 유학원은 어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현장 견학을 할 때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박물관 견학을 하기 전 사전 학습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역사를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말레이시아 국립박물관 외벽은 이탈리아제 타일을 사용하여 말레이시아의 역사적 사건을 모자이크로 표현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는 학생들 뒤로 타일 모자이크를 볼 수 있다.

  MK 유학원의 그레이스 리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박물관을 방문하여 그들의 역사와 유물을 살펴봄으로써, 말레이시아라는 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장점을 갖는 동시에, 같은 아시아에 있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비교하면서,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 수업'을 체험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고대 유물을 관람한 한 학생은, "말레이시아의 고대 군사들이 입었던 갑옷과 칼에 정교한 무늬가 있는 것을 보고, 전쟁에 사용한 물건들에도 그렇게 예쁜 무늬를 새긴 것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말레이시아 교육부가 발급한 A+ 인증을 받은 MK 유학원은,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어학 캠프 외에도, 오랜 경험과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MK 통통통(소통, 통찰, 통합) 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어학실력보다 중요한 것이 인성이라고 힘주어 말하는 그레이스 원장의 교육철학이 담긴 MK 유학원의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www.mkuhak.com (말레이시아 전문 MK 유학원/ 010-4583-871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학생신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377길 3 우박빌딩 202호
  • TEL : 02-6949-2525
  • FAX : 02-6949-2025
  • E-mail : thestudent1988@naver.com
  • 구독신청·배달사고문의 : 02-532-7922
  • 법인명 : (주)학생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457-98-00580
  • 등록번호 : 서울 다-06474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7
  • 등록일 : 1988-04-08
  • 창간일 : 1988-06-23
  • 발행인 겸 대표 : 엄영자
  • 편집인 겸 주필 : 임정은
  • 인쇄인 : 이병동
  • 개인정보책임자 : 나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상현
  • 학생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