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와 기후변화
생태계와 기후변화
  • 나상현
  • 승인 2019.05.17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생태원 개원5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기간 2018-07-26 ~ 2019-06-30

장소 에코리움 로비(2상설주제전시관 출구)

 

국립생태원 개원 5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생태계와 기후변화

Ecosystem & Climate Change

기후변화 탐사선 ER9715

 

기간: 2018. 7. 26. ~ 2019. 6. 30.

장소: 에코리움 로비(2상설주제전시관 출구)

 

국립생태원은 개원 5주년 기념으로 생태계와 기후변화 특별기획전-기후변화 탐사선 ER9715’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특별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기후변화를 생태학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와 위험에 관한 각종 정보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가상의 기후변화 탐사선 ‘ER9715를 타고 떠나는 탐사여행이라는 주제로 전시물을 둘러본다.

 

‘ER9715는 생태연구의 영어(Ecological Research) 앞글자를 따왔다. 뒤의 숫자는 기후변화에 관한 유엔 기본협약인 교토의정서(1997)’파리기후변화 협정(2015)’이 체결된 연도를 의미한다.

 

전시공간은 전 세계 기후변화 위기상황,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 대응 노력(연구 소개), 함께 만드는 생태지구-실천 코너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됐다.

 

관람객이 탐사선을 타고 각 전시물의 관람 인증을 받도록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첫 번째 전시공간인 전 세계 기후변화 위기상황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의 생성 원인을 인터랙티브 체험으로 알아보는 곳으로 전 세계 기후변화 피해 상황을 최신 뉴스를 통해 확인하며 기후변화의 개념과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두 번째 전시공간인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기후변화에 민감한 동식물에 대해 소개하고 그 중 금강모치, 굴거리나무 등 실제 기후변화 지표종으로 선정된 동식물을 전시했다. 또한 기온상승에 따른 동식물의 서식지 변화를 터치 스크린으로 살펴보도록 했다.

 

 

세 번째 전시공간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은 국립생태원의 기후변화 기반연구, 기후변화 위험요인 및 보존대책 연구, 구상나무 연구 등을 소개한다.

 

네 번째 전시공간인 함께 만드는 생태지구-실천 코너는 에너지 절약, 재활용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변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들을 체험과 참여를 통해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국립생태원 개원 5주년을 맞아 생태원의 주요 연구 주제의 하나인 기후변화를 전시와 교육을 융합하여 기획했다. 생태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관람 포인트>

전세계 기후변화 현상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탐사선!

입구에서 탑승권을 받고 탑승확인을 합니다.

탑승권에 각 존별 관람확인 인증을 받습니다.

탑승권으로 4존 북극곰 마을 체험에 참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학생신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377길 3 우박빌딩 202호
  • TEL : 02-6949-2525
  • FAX : 02-6949-2025
  • E-mail : thestudent1988@naver.com
  • 구독신청·배달사고문의 : 02-532-7922
  • 법인명 : (주)학생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457-98-00580
  • 등록번호 : 서울 다-06474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7
  • 등록일 : 1988-04-08
  • 창간일 : 1988-06-23
  • 발행인 겸 대표 : 엄영자
  • 사장 : 이광도
  • 편집인 겸 주필 : 임정은
  • 인쇄인 : 이병동
  • 개인정보책임자 : 나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상현
  • 학생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