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대학, 수업•평가•기록을 함께 이야기하다
고교-대학, 수업•평가•기록을 함께 이야기하다
  • 이효식
  • 승인 2019.04.08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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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부총리  교육부장관 유은혜)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안성진) 17 ·도교육

청과 함께 4 4()부터 5 30()까지 전국 6 권역에서 ‘우리 모두의 아이로 

감하는 고교·대학  원탁토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630명의 고교 교원과 입학사정관이 처음으로 함께 만나 학생의 성장을 

 수업, 평가, 기록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원탁토의는 경기권역(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에서 4 4() 열렸다.

회차 

시기 

권역

장소 

회차 

시기 

권역

장소 

1

4.4.()

경기

성남

4

5.10.()

경북·울산·대구

대구

2

4.18.()

서울·인천·강원

서울

5

5.22.()

경남·부산·제주

부산

3

4.30.()

충북·충남·대전·세종

대전 

6

5.30.()

전북·전남·광주

광주

고교-대학 원탁토의 개최 계획() ▷

 

   권역별 고교 교원과 수도권해당지역 입학사정관(고교 교원 75, 입학사정관 30)

교육부는 지난  고교대학학생학부모  다양한 주체가 함께한 국민참여 숙려제를 통해 

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 수립하였다.

올해 「학생부 신뢰도 제고방안 현장 안착과 더불어 궁극적으 학교교육과 평가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이번 원탁토의를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수업, 평가, 학생 성장에 대한 선생님과 입학사정관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수업의 변화를 위한 선생님의 노력으로 성장한 아이들과  아이들의 강점을 찾기 위한 입학사정관

 노력을 담아  영상을 보며 고교와 대학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있었다.

 이후 이어진 본격적인 원탁토의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현장 교원과 입학사정관의 

평가기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논의는 ‘학생의 성장 대한 신념, 수업과 평가의 내실화를 위한 실천, 평가 결과의 기록과 

활용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더불어, 앞으로 고교와 대학은 지속적인 상호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성장을 위한 실천을 이어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번 원탁토의는 고교와 대학이 함께 학생 성장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있는 자리이며, 향후 학교교육과 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상호간의 실천과 촘촘한 연계를 

바탕으로  협력으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올해 하반기 찾아가는 학부모 설명회*에서도 오늘과 

같은 현장과 소통 속에서 진정한 교육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힘을 모아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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