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중학교,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 펼쳐
화곡중학교,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캠페인 펼쳐
  • 학생신문
  • 승인 2021.06.10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드는 화곡중학교 자율동아리 '인터넷 드림단'
화곡중학교 자율동아리 인터넷드림단 학생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피켓에 담아 캠페인을 펼쳤다.

화곡중학교(교장 곽경헌) 자율동아리 인터넷드림단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터넷윤리 교육과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인터넷윤리 골든벨!' 퀴즈풀이와 인터넷사용 상담소 운영도 병행한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학교에서의 대면수업과 가정에서의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블랜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오프라인 학습을 결합한 학습방법) 방식이 운용되고 있다. 비대면 수업의 장점은 온라인을 통해서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게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전염병 확산의 불안으로부터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 ICT 수업, 스마트 수업 등 새로운 형태의 수업이 학교 현장에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반면에 정서적 영역과 실천적 영역에는 접근이 쉽지 않고, 스마트 기기의 과의존 현상과 게임중독의 문제, 사이버폭력 등 인터넷상에서 발생되는 문제가 심해지고 있다는 단점도 있다. 이런 문제점에 대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방향을 찾아 나아가는 활동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화곡중학교 자율동아리 인터넷드림단 학생들이 등교시간에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등교 맞이 행사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 펼쳐

인터넷드림단 캠페인은 아침 등교시간 교육맞이 행사로 월2회 이상 진행하며. 인터넷의 올바른 사용과 사이버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홍보하는 활동이다. 이 캠페인에는 7~10명의 인터넷드림단원과 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홍보문구는, 악플 NO, 선플 YES, 함께 웃는 스마트 세상, 말로 인한 마음의 상처, 멀어지는 친구 마음, 디지털 사회에도 배려가 필요해요등이다.

화곡중학교 자율동아리 인터넷 드림단 학생들은, "이 캠페인 활동으로 모든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점을 인식하고 올바른 사이버 윤리 의식을 갖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아가 홍보활동을 반복해서 진행함으로써 인터넷 공간에서의 다양한 정보를 접할 때 자연스럽게 올바른 사용법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을 갖게 되었다. 아름다운 사이버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도 느낀다."는 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학생신문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377길 3 우박빌딩 202호
  • TEL : 070-8064-4114
  • FAX : 02-6949-2025
  • E-mail : thestudent1988@naver.com
  • 구독신청·배달사고문의 : 02-532-7922
  • 법인명 : (주)학생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457-98-00580
  • 등록번호 : 서울 다-06474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7
  • 등록일 : 1988-04-08
  • 창간일 : 1988-06-23
  • 발행인 겸 대표 : 엄영자
  • 편집인 겸 주필 : 임정은
  • 인쇄인 : 이병동
  • 개인정보책임자 : 나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상현
  • 학생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D소프트